어제(3/9) 이란 전쟁 충격으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락(코스피 -6.2%, 니케이 -5.2%)한 이후,
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"이란 분쟁 거의 완료(very complete)" 발언과 브렌트유 $85로 안정화로
아시아 전 시장이 강력하게 반등했습니다.
코스피가 +5.35%로 아시아 중 가장 강한 반등을 기록했으며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주도했습니다.
일본 니케이도 +2.88% 반등하며 어제 낙폭의 약 55%를 회복했습니다.
중국은 중국의 무역수지 호조(수출 +21.8%, 흑자 $213.62B)가 별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.
어제 이란 전쟁 충격으로 코스피 -6.2%, 서킷브레이커 발동. 오늘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주가 주도하며 강력 반등. 트럼프 분쟁 완화 발언과 유가 안정이 주요 촉매.
한때 $120까지 치솟았던 브렌트유가 트럼프 발언 후 $85로 하락.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통과량은 여전히 10% 수준으로 저조. 이란 분쟁 완전 해소 여부는 미확인.
어제 -5.2% 폭락에서 오늘 +2.88% 반등. 일본 GDP 1분기 성장률 0.1% QoQ로 컨센서스 하회. 엔화 약세 지속. 소프트뱅크, 도요타 등 대형주 반등 주도.
중국 2월 수출 +21.8% 서프라이즈, 무역흑자 $213.62B 사상 최고 수준. 다만 수입 부진으로 내수 약세 우려 지속. CPI·PPI 낮은 수준 유지 → 디플레이션 압력 잔존.
"유가 $100 이상 유지 시 상반기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"(Guardian). 2월 미국 고용 -9.2만 명, 실업률 4.4% 쇼크. ECB·캐나다 중앙은행도 금리 인상 재고 중.
카타르 QatarEnergy, 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2026년 말로 지연. 아시아·유럽 LNG 공급 차질 우려 지속. 가스·비료 가격 상승 → 식품 물가 2차 상승 리스크.